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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통해 교민과 학생들간의 교제와 소통을”


5일, 리치몬드-버클리 테니스 3년째 교류전 열려 리치몬드 침례교회 주관

리치몬드침례교회 (담임: 김경찬 목사)에서는 지난 10월 5일 (토) 알바니시의 메모리얼 파크 테니스장에서 리치몬드 등 북가주 지역의 교민과 UC 버클리 학생들(학부생, 대학원생 그리고 졸업생 등)간의 테니스 대회를 통한 교제 의 장을 후원했다. 2017년 및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리치몬드 침례교회가 주관한 "리치몬드-버클리 테니스 교류전"이 지난 10월 5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알바니 소재 메모리얼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지역 교민과 유학생들을 섬기고 교제하기 위해 마련된 이 교류전에는 상급 8 개팀, 중급 8 개팀 총 30 여 명에 달하는 북가주 지역 교민과 UC 버클리 학생들이 복식 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루었다. 상급 부문 우승은 북가주 교민팀 이하선/이하준 조가, 중급 부문은 북가주 교민팀 이준영/이윤미 조가 우승을 차지하여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60 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 및 가족들은 한 자리에 모여 BBQ 및 각종 야채로 준비된 맛있는 점식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참석한 이들은 학생들과 지역 교민들을 위해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준 리치몬드 침례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는 UC 버클리 테니스 동호인 클럽에 금일봉을 후원하였고, 김경찬 담임목사 (리치몬드 침례교회)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교민과 학생들간의 교제와 함께 공동의 관심사를 통해 서로 자주 모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는 내년에도 한국 최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리치몬드 버클리 가족모임”과 함께 다채로운 명절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며, 풍성한 지역 교류전이 되기 위해 북가주 교민들과 유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리치몬드-버클리 테니스 교류전 가족모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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