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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고서 성경 기증을 환영합니다"

인천 동인천에 있는 내리교회는 1885년 감리교 아펜젤라 선교사가 개척한 한국 최초의 교회입니다. 즉 한국 개신교의 모(母) 교회입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고 유서 깊은 교회입니다. 현재 영화 초등학교, 영화 관광 고등학교와 내리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개척교회, 선교기관 및 해외 선교사를 돕고 있다.

내리교회에는 역사박물관이 있어 한국 기독교의 초기 모습을 볼 수 있다. 주중에는 평균 300여 명이 방문한다고 한다. 그동안 제가 열심히 수집한 고서 성경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10개국 성경과 1884년도 발행 성경,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성경 등 35권이 전시될 예정이다.

혹시 가정에 고서 성경을 갖고 계시면 내리교회에 기증해 주시기 바란다. 기증자의 이름과 함께 귀한 뜻을 영구 보존하게 된다. 내리교회는 계속 각국의 성경과 고서 성경을 수집 또는 기증받아 성경 전시관을 확대해 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여러분의 관심을 기대한다 .연락처 032-260-1800입니다.

"원하는 모습 그리기"

'긍정의 힘'이라는 인기를 저술한 조엘 오스틴 목사는 “마음에 품는다는 것은 마음속에 원하는 삶의 이미지를 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말고 이 이미지를 자신의 일부로 삼아야 하고, 생각과 대화, 깊은 잠재의식에 행동을 비롯한 자기 존재의 모든 부분에 이 이미지를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패배와 실패의 이미지를 그리는 사람은 실패자의 인생을 살게 된다. 그러나 승리와 성공 건강, 풍요로움, 기쁨, 평화, 행복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은 아무리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런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한다.

요사이 대한민국은 국론이 분열되고, 경제적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그리고 남북관계가 더욱 꼬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이미지를 그려야 하는가? 우리는 현 난국을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이미지를 그릴 수 있어야 한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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