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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 정보, 학교 상생 등 세부분으로 나누어 진행”


SF한국학교협의회 주최, 교장 연수1박 2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에서는 지난 10월 12일 (토), Residence Inn® by Marriott (San Jose)에서 교장연수가 1박 2일로 있었다. 이번 연수는 한국학교 교장으로서 자긍심 갖기, 교장으로서 알아야 할 정보, 학교 상생하기로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강사는 전문직을 가진 교장과 학교운영 경험으로 알게된 정보를 다양하게 발표하였고 학교 상생하기에서는 각 학교의 교수 방법을 소개하였다. 개회식애서 황희연 협의회 회장은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교장이 모여 고민을 풀 수 있기를 바라고, 또 쉼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조강연을 맡은 최신일 빛의 나라 교장은 15년전 8기 교사 집중연수에서 '장가도 안간 젊은 놈이 유치부 교육에 감히 도전하다’ 로강의하며 차세대 교육에 관심을 보인 후 지금까지 꾸준히 차세대 교육을 위해 열정을 쏟는다고 소개하며 "오늘 저녁 그 분의 열정에 함께젖어 위로받고 자긍심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했고, SF교육원 우창숙 교육원장은 "열정과 전문성을 가진 교장만모인 의미있는 이 모임이 동지로서 즐거운 자리가 되기를 바라고 프로그램에 소개된 다양한 발표를 통해 학교 운영에 실제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장들을 격려하였다.

조덕현교장(몬트레이)의 사회로 진행된 각 학교 소개는 교장들의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하였으며 이어서 최신일 교장(빛의 나라)의'교장은 아무나 하나'란 제목으로 교장 자긍심 갖기 강연이 있었다. 교장은 아무나 하나 합창으로 시작된 강연은 ‘베스트 셀프’ ‘리더십 불변의 법칙’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위대한 기업의 선택’ ‘극복해야할 리더싑의 그림자’ ‘Boundaries’ ‘쉬운 성경’을 참고하여 준비된 5가지 주제로 모인 교장들의 공감과 동감을 얻으며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서 장애 아동을 위해 교장이 할 일 (김미성 특수아동교사/ 콩코드 전교장), First Aid 정보 (송지은 전 간호사 /스탁톤 반석교장), 학교 경험으로 본 보험의 필요성 (김소현 경험자 / SF 교장), 학교 비영리 단체 등록 필요성 및 방법 (박성희 전문인 / 세종 교장), 문제 유발 아동에 대한 교장의 대응, 각 학교 케이스 및 진행 결과 발표 (손민호 경험자 / 임마누엘 전교장)가 있었다.

둘쨰 날 아침, 교육자료 공모전 참가자인 김영미(월넛크릿 교장)의 ‘크래프트를 활용한 역사 문화 수업’을 시작으로 웹툴로 한국어 수업시범(손민호 교사)을 함께 하며 시대와 눈 높이에 맞는 교수법을 배웠고, 또 각 학교에서 준비한 다양한 교수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미지막으로 국제한국어 교육재단을 통한 교과서 신청 방법 및 교과서 내용 미리보기와 협의회에 대한 궁금증 질의 응답을 황희연 회장이설명하였다.

한편 제 5차 운영위원에서는 2020년 사업안과 예산안 심의 및 확정이 있었고 새크라멘토지역의 백일장 그림그리기 프로젝트 대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에서 개최함과 교장 연수의 많은 참여 및 활용을 위해 방학 기간에 해줄 것, 신규 회원학교 인준, 그리고 모범 교사상 추천 및 미 대통령 봉사상 신청에 대해 토의하였고, 총회 및 제25차 교사 사은의 , 한국문화입체연수가 오는 12월 8일(일)에 있음을공표하였고, 이번 교장연수에는 전현직 교장 35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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