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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훈련’ 설명회


19일 KOWIN 주최, 최예경 영사 강사로

KOWIN (박성희 회장)은지난 10월 19일(토) 오후 5시 산장식당 별관에서 새 회장단 첫 행사로 ‘재난및 안전사고 대비훈련’ 설명회를가졌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최예경 영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강연이 진행됐다.

최근 북가주지역에 지진이 잇달아 나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사는 “큰 지진이 일어날 경우 침착하게 대응하는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진이 일어나면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들어가 몸을 피해야 하며 지진이 멈춘후 개스가 새 불이나는경우가 있으므로 개스밸브가어디 있는지 위치와 잠그는 방법을 미리 숙지해 개스 밸브 잠그는 것과 또한 재난 발생시에 필요한 약, 처방전, 여권사본, 물 등 비상시 물품을 가방에 담아 대피 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중요 하다”고 강조 했다.

참석자들은 심도있게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한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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