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Fire Department에 수익금 전액 전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같은 멋진 공연 보여

북가주 이화여대 동문 자선 음악회

곽정연 회장은 이아람 총무와 함께 지난 10월 21일 샌프란시스코 Fire Dept를 방문해 후원금 $2,113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12일 토요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첫 이화여대 북가주 동문 음악회가 열렸다. 베이지역에서 활동하는 이화여자대학 음악대학 졸업생들과 북가주 동문 합창단의 음악회로 구성되었다. 김주미 연주자의 prelude 오르간의 웅장한 음악을 시작으로 김지연 지휘자와 이정자 구수경 반주자의 동문합창단의 에델바이스,샹 젤리제, Over The Rainbow를 영어로 소녀들의 목소리로 불렀다. 마지막 스테이지로 음악의 감동이 이어진 것은 이정자 피아니스트 반주로 동문합창단의 성가, 가곡, 동요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청중들과 함께 부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곡처럼 10월의 멋진 날을 만들어준 음악회였다. 이 음악회는 특별히 청중들이 입장할 때 자원해서 도네이션 한 기금은 SF Fire Department에 보내지는 자선음악회로 곽정연 동문회장이 봉사하시는 동문회의 후원과 북가주 이화여대 동창회, 문선희, 제갈숙경, 이숙일, 김정애 동문 등 여러 동문의 헌신과 봉사로 리셉션까지 즐거운 음악회로 이끌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사진: 곽정연 회장(중앙)과 이아람 총무가 지난 10월 21일 샌프란시스코 Fire Dept(8th)를 방문해 Matthew Lee (Fire Dept Chief)에게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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