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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재미동포타운 오피스텔 분양 설명회 열려


오피스텔 총661실 분양 1차 청약 11월 27일 마감

선착순으로 청약 진행

인천 송도에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송도 재미동포 타운 오피스텔 분양 에이전트 설명회가 지난 11월 8일 산호세 산장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송도재미동포타운 총괄 분양 에이전트 코암 김동옥 회장과 분양 등록 에이전트들이 참석해 분양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김동옥 회장의 설명을 듣고 질문 및 응답으로 이어졌다.

김동옥 회장은 “오피스텔은 지난번 분양이 끝난 아파트와 달리 내국인들에게도 분양권이 있다”고 설명했다. 원래 송도 아메리칸 타운이 해외 거주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지어지는 것이지만 아직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법률안(건축분양법)이 국회에 계류 중이라 이번 분양 과정에는 예전 법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재미 동포들을 위한 오피스텔 역시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들이 가장 궁금한 부분은 오피스텔을 매입할 때 세금 문제였다. 한국은 미국과 달리 재산세는 0.3-0.4%도 매우 적으며 취득세가 있는데 4.6%라고 했다.

4~10층과 47층짜리 오피스텔은 27타입(202세대), 42타입(82세대), 64타입(242세대), 84타입(129세대)등 4가지 종류이며1억 6천만원에서 4억 6천만원 정도이다. 1차 청약은 11월 4일에 시작됐으며 11월 27일에 마감된다. 김동옥 회장은 총 661세대 가운데 재미동포에게 약 460세대 정도가 할당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55-1에 위치한 송도 재미동포타운은 도시적인 감각을 살려 미니멀리즘으로 구현될 예정이며 교통, 주위 상권, 교육, 공원 등을 따져 보면 인천 송도 최고의 요지라고 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있고 인천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30분 거리, 제3 경인고속도로가 2분 거리, 강남역이 1시간 거리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천 지하철 3호선, 수인선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이다. 상가로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코스코가 지척이며, 잭 니콜라우스 GC, 오렌즈 듄스 GC, 송도 센트럴 공원, 해돋이 공원이 인근에 있다. 또한 인천 글로벌 캠퍼스, 체드윅 국제학교, 뉴욕 주립대, 연세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당초 계획과 달라진 부분은 분양가가 약간 오른 것인데 김동옥 회장은 시공사로 확정된 현대산업개발 측이 오피스텔이 워낙 고층이고 견고한 공사를 위해 고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래도 평당 820만-850만원(전체 면적 기준)은 인근 지역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성우(스마트 부동산), 곽정연 (뉴스타 부동산), 캘리 김 (뉴스타 부동산), 스테이시 김(드림 부동산)씨 등 송도 아메리칸 타운 오피스텔 판매 등록 에이전트들만 참석했다. 분양 청약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다. 곽정연: (650) 544-6099 최성우: (408) 655-3355 스테이시 김: (415) 307-8631 캘리 김: (408) 605-8120

사진: 지난 11월 8일 송도 재미동포 타운 오피스텔 분양 판매 등록 에이전트 설명회에 참석한 오른쪽 부터 캘리 김, 최성우, 김동옥 코암 회장(가운데), 곽정연, 스테이시 김 등록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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