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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커지는 몬트레이 ‘한국의 날’ 송년 행사


한국전쟁 미참전 용사 가족분들도 초청 예정 양재경 밴드 초청 ‘노래자랑’

대회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지난 11월 30일 리스가든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12월10일 ‘한국의 날’ 연말 행사에 한국전쟁 참전용사 가족분들도 초청해서 성대한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에 날’ 행사를 매년 살리나스시에서 했는데 올해는 마리나 교민들과 함께 시사이드에 위치한 동양의 식당에 150여 명 정도 초대해서 개최한다. 이번 ‘한국의날’ 연말행사에는 많은 상품과 함께 교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별히 양재경 밴드도 초청해서 ‘노래자랑’대회를 할 예정이다. 경품으로 TV와 쌀 100포, 와인 등 가정 필수품과 많은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다가오는 경자년(쥐띠) 만수무강과 만복을 기원하며 모든 교민이 참석하여 화합과 사랑을 나누게 된다. 행사 준비위원회가 리스가든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의 날’ 연말 행사에서 교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사진: 몬트레이 한인회 및 ‘한국의 날’ 연말 행사 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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