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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보다 좋은 동문 관계가 형성되기”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송년의 밤>

지난 1일, '2019 송년의 밤' 크라운 플라자 호텔

Global CEO San Francisco 주최

Global CEO San Francisco (총원우회장 실비아 리) 주최 '2019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일 포스터시 크라운 플라자 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 엄영미 원우(전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 이번 행사는 제1부 기념행사, 제2부 저녁 만찬, 제3부 여흥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됐다. 실비아 리 총원우회장은 환영사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논어의 한 소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를 인용하며, 배우는 사람이 이 땅을 주도할 것이다”라며 “외대의 자부심을 느끼고 동문회 활동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내년에는 보다 좋은 동문 관계가 형성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용 총영사는 자신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소개와 함께 현재 총영사관에서 하는 업무 및 한미동맹과 남북관계 정세를 전했다. 결론적으로 한미동맹은 잘 유지될 것이며 남북관계는 우선 신뢰를 쌓는 수준에서 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인사회 젊은 전문인들 중심으로 네트워크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상당한 보람을 느끼며 내년 센서스와 선거에 참여를 당부했다. 곽정연 SF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SF 한인회가 1년여 만에 비영리단체의 법적 지위를 회복하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한다”면서 “12월 14일 SF한인회 주최로 열리는 ‘정치력 신장’ 행사에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정흠 EB 한인회장은 “새해부터는 3가지를 지켜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면서 “첫째 건강하게 살자. 즉 건강한 음식을 먹자. 둘째 계속해서 공부하자. 취미에 맞는 공부를 집에서 또는 밖에서 관계없이 열심히 하자. 세번째로 자신이 가진 것 일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자” 이 세가지 덕담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 박승남 수석 부회장의 내빈소개 및 감사의 말이 있었다. 저녁 만찬과 함께 여흥시간을 즐기며 저물어 가는 2019년을 아쉬워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미자 직전 총원우회장, 유병주 KP마켓 대표, 이석찬 미주총연서남부연합회장, 박병호 SF한인회 이사장, 김원걸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우동욱 한미문화재단 회장, 조종애 SF 평통 수석부회장, 이혜숙 SV한인회 부회장, 이진희 EB한인회 부회장, 박성희 SF코윈회장, 이종명 SF한미라이온스클럽 회장, 박은주 새싹문학회 회장, 김완회 SF장학회장, 박미정 전SF코윈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의: (408) 460-0097(실비아 리 총원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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