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스카이라인 양로병원 성탄절 맞이 위로공연


하늘선교봉사회 주최로 열려

산호세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요양병원에서 하늘 선교봉사회(회장 박용란)가 성탄절을 앞두고 요양환자를 위로하는 행사를 했다.

지난 1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무용, 합창, 악기연주 등으로 외롭게 투병하고 있는

150여 명의 환자에게 2시간여 동안 성탄절 맞이 특별공연으로 즐거움의 위로를 안겨 주었다.

이날 공연에는 산호세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양은숙 무용단, 글로리아앙상블, 비전 트리오, 산호세 장로교회 스트링앙상블, 고정희 산호세 키보드연주팀 등이 출연하여 한국고전무용과 크리스마스 캐럴로 위로의 잔치를 펼쳤다. 특별히 김일현 무용아카데미 어린이들의 장구춤과 김일현 무용가의 독무가 큰 박수를 받았다.

20여 년간 노인 위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용란 봉사회장은 “여러 단체의 도움으로 외로움과 병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노인들을 봉사할 수 있어 감사를 드린다”라며 “더욱 많은 단체와 개인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박용란 봉사회장과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는 봉사팀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