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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에 발맞추며 즐거운 시간 나누어”


<몬트레이 한인회 주최 송년의 밤> 몬트레이 한인회 주최 ‘한국의 날’ 행사 성황 조 건터 시장, 한인회 임원 감사장 전달

한국참전용사 가족들 초청해 한식 대접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12월 10일 저녁 ‘2019년 한국의 날 송년의 밤 겸 한국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교민 및 참전용사 가족과 노인회 회원들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한국식당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조 건터 살리나스시장, 정광용 부총영사, 우창숙 한국교육원장, 곽정연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그리고 산호세 해병대 전우회원 등 많은 축하객이 참석했다.여흥 시간에는 양재경 밴드의 음악에 따라 모두 일어나 라인댄스에 발을 맞추면서 즐겁게 지냈다. 이문 회장은 “해마다 살리나스 시청에서 ‘한국의 날 겸 한국 참전용사’ 가족들을 초대해서 행사했는데 올해부터 이곳 몬트레이에서 하기로 했다”면서 “많은 참전용사가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가족들을 초청해서 한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즐거운 시간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조 건터 살리나스시장은 한인회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봉사한 6명(석태섭, 오명주, 신현정, 김정순, 김소진, 김덕순)의 한인회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연말연시 사랑과 나눔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많은 지역 교민들이 푸짐한 선물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노래자랑에서 많은 상품도 받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교환하며 경자년(쥐띠) 신년을 기약하는 흐뭇한 마음으로 익어가는 12월 송년 행사를 마무리했다. 사진: 귀빈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이 조 건터 시장, 그옆 건너 이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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