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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잘 볼 수 있는 긴 안목과 오랜 경험”


새크라멘토 지역 부동산업계 원조 최영관씨

44년 달려온 부동산의 달인

한인들이 이민 와서 가장 어려웠던 일이 무엇이었냐고 물으면 다수의 사람이 차 사는 일, 집 사는 것, 그리고 직업 구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웠던 것은 주택 구입이었다고 한다. 집을 사는 데는 교통의 신속성, 주택의 안전성, 그리고 부동산의 투자 가치성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 정설이다.

이런 3가지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당연히 전문 부동산 브로커를 선정해야 한다. 이 지역에서 44년간 한 곳에서 외골수로 소개업을 한 최영관씨가 당연히 최고의 실력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영관씨는 새크라멘토 지역 주택구입 판매의 90%를 그가 성사시켰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동산업계의 경험과 노하우를 누구도 쫓아올 수 없을 정도로 당연히 최고다.

이곳에 거주하는 A 씨는 30년 전 최영관 씨를 만나 집과 비즈니스를 구입한 것이 내 생애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자랑한다.

실제 이곳에 많은 중개업자가 있어도 그의 수임 물건에 대하여 성사시키는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부동산업계 달인이다. 새크라멘토 한인 밀집 지역 대형건물의 대부분은 그의 손에 의하여 매매가 성사됐다고 할 정도로 능력 있는 부동산 전문인이다.

최영관씨는 한인만 아니라 미국인, 아랍계 부동산 업자들까지 그의 능력을 인정하고 많은 부동산을 그에게 위탁시키고 있다.

이곳 한인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대형건물, 모 교회 건물 구입 등 다양한 부동산들을 성사시킨 전문중개업자가 최영관 부동산이다.

그의 능력을 인정받아 중동계 부동업자 모하메트는 자신의 부동산 판매 구입은 최영관씨에게 모두 위탁시키고 있다. 그의 직업 신조는 자신에게 주어진 물건은 서로가 만족시키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는 책임감에서 이 일을 하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다른 지역에서 부동산 구입 의뢰는 최영관 부동산에 맡기고 있다. 심지어는 한국의 자본 투자가들까지 이 지역에 많은 부동산을 구입했는데 그 성사 대부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영관씨가 44년간 이곳에서 부동산업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을 잘 볼 수 있는 긴 안목과 오랜 경험 그리고 많은 인과 관계 속에서 열심히 봉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부동산 구입에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주택융자는 메트로 금융 제니퍼 리씨와 같이 협업하기 때문에 부동산 구입에 훨씬 쉬운 잇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집 구입은 최영관, 융자는 제니퍼라는 말이 뒤따르는 것도 그만큼 성공률이 높다는 뜻이다. 최영관씨는 “현재 부동산 그룹에는 5명의 한인과 외국인 브로커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50개가 넘는 상가, 주택, 비즈니스 등 리스팅을 보유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일차 방문하면 친절히 안내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 최영관 (Hank Choe) 부동산

10063 Folsom Blvd. Suite A

Sacramento, CA 9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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