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한인 단체와 변화하는 정세의 조화"


<특별기고>

중국속담에 조화(Harmonize)를 이루는 것은 사회활동과 우리들의 삶에서 중시되어야 한다는 표현이 있다.

단체의 내부지향적인 지침은 외부지향적의 지혜를 가지고 어떤 요소들과 연결이 필요하리라 생각해 본다.

미국인들의 영어표현a에 "Stay Connected"라는 표현은 조화, 즉 어떤 관점에서는 외교적, 공공외교, 그리고 어쩌면 순수하게 이상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인류사회의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교두보일지도 모른다.

우선적으로, 전산화가 모든 곳에 현존하는 우리들의 사회와 삶 속에서의 정보, 기능, 모든 절차, 경영에 전산화, 이-메일 등에 의존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고 단체활동에 필수적인 영향을 준다.

Internet을 통해서도 재외국민투표를 한다는 재미외교단체의발언도 있었다.

모든전문직이나 단체들도 그러하겠지만, 필자도 사무실운영과 주어진 일에 충실하기 위해서. 매해마다Continuing Education, 즉, Taxation, 세법과 정부의요구사항등(i.e, 연방국세청 etc,) 절차 등에 대해서 필요에따라 Seminar에 참석한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일이나, 소속되어있는 단체나 사업경영 등을 위해서 창조적인 그리고 능동적인 연구, 생각, 행동과 함께 변해가는 정세를 파악하고 관찰한다는것은 자타가 동감하는 관점일 것이다. 변화하는 흐름을 파악하여 우리들의단체가 그흐름에 조화하며, 단체에 연관되는 새로운 지식(Knowledge)과 교육을 통해서, 전산화에 사용도를 활용하는 한인단체들로 상승하기를 필자는 제안하여 보는 것이다. Marginal 한인 단체의 모임보다는 신(God) 이 우리 각자에게 부여한 자존감(본인의 가치)을 가지고 한국계 미국인으로 주어진 삶에 도전하는 "멋"을 행복한 사회와 행복한 자신들에게 이바지하면 어떨까? 우리들의단체가 알수록 좋아지는 모임을 발전하면서 보이지 않는 멋이 있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이번 12월 23일에 방중하여 시진핑 주석을 만나고 이어서 12월 24일 한일회담을 위해서 일본의 아베 총리를 만나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도 조화와 외교의 관점을 통해서 변해가는 정세를 파악하려는 시도인지도 모른다.

중국은 현재 Internet 사용인구가 6억 명에 달하면서 세계 최대의 Internet 사용국가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통제로 인하여 Centralized 된 제한선이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공수처의 설립이 검찰개혁이 필요하다며 흡사한 흐름(통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로, 우리 한인단체들의 Soft Power, 즉 문화와 정치적 가치 그리고 대외활동 등은 발전과 목적을 향상하는 요소들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런 Power는 Lobby 활동, 시민참여, 한국계 미국인들이 다수참여하는 단체들의 재정의 흐름과 교육과 지식(Knowledge)이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다른 국가나 타민족에게 호감을 주는 한국문화와 창작예술 등이 단체와 연구소, 교육기관에서 시작하여 지속해서 나아갔으면 하는 필자의 바램이다. 개인의 착각이나 오만으로 단체의 발전과 목적을 안개 속으로 흘러가는 무의미한 단체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단체의 정신적 그리고 재정적인 건강을 배움과 연구와 신념을 통해서 재조명하여보면 어떨까? 피상적인 모양보다는 실질과 구체적인 구상을 단체 자체의 Authority와 함께 꿈과 비전을 가지는 우리들의 모임을 한인의 한사람으로 소망하고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비근한 예로서, 재정적인 면에서도 예산축소보다는 예산 항목 등을 점검하여보면 어떨까?

주변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그리고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단체의 건설적인 단체의 힘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능력을 시도하여 보는 우리들의 모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데 시작과 끝이 있는 우리 모두의 인생에서,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내부지향적을 토대로 외부지향적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자.

미국 16대 대통령, Lincoln의 말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자기가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을 우리들의 단체들과 연결해서 생각하여본다.

▲전 22대 Sacramento 한인회장역임

현 북가주 한미상공회의소 회장 및 북가주 평통 고문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