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불안한 조국 안보, 한미동맹 강화 기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아 듀! 2019년 회고담으로 송년회 마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회장 이근안) 2019년 송년회가 지난 12일 산호세 산장 식당 별실에서 열렸다.

이날 송년회는 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여 특별한 순서 없이 회원 모두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회고담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근안 회장은 “임기 마지막 해에 갖는 송년회라 감회가 크다”면서 “그동안 내조에 힘써준 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남중대 수석 부회장은 경과보고에서 “이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열정과 활동으로 재향군인회가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고, 특별히 알래스카 분회 창립과 미재향군인 초청 만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서 한·미동맹 강화에 노력한 것은 큰 성과였다”고 평가했다. 김홍기 고문은 본국의 안보문제가 불안한 듯도 하지만 1천만 향군의 다짐은 변함이 없다면서 향군의 다짐을 낭독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는 새크라멘토와 알래스카에 분회 둔 대한민국 육·해.공·해병에서 전역한 재향군인 모임 단체다.

사진: 송년회 후 전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