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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 낭독하며 우의 다져”


14일, 숙명여대 동문회 ‘송년 모임’

지난 12월 14일 (토) 오전 11시 팔로알토 소재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북가주 숙명여대 동문회 (회장 송성희) 2019년 ‘송년모임’이 있었다.

김지혜 동문의 사회로 막을 연 2019년 송년회는 교가 제창으로 시작 되었고, 행사는 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여 우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성희 동문회장의 인사말, 송영혜 동문의 시 낭송, 황진희 동문의 수필 낭독이 있었다.

이어서 참석한 동문들에게 한국 본교에서 보낸 숙대 달력과 티셔츠가 전달됐으며 라플,

퀴즈, 댄스 및 장기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상품을 나누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새로운 계획을 통해 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하기도 하였다.

1906년 설립되어 1910년 첫 졸업생을 배출 하였고, 국가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지도자를

목표로 둔, 숙명여자대학교는 수많은 능력있는 여성인재를 배출해왔다.

송성희 동문회장은 한국은 물론 북가주 지역에서도 현제 동문들의 활약이 대단하다고 칭송 했다.

<사진제공: 북가주 숙명여대 동문회>

사진: 북가주 숙명여대 동문회 2019 ‘송년회 모임’ 전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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