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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센서스 인구조사에 지역사회 여러분의 응답을 권장합니다.

<2020년 7월 30일, 로스앤젤레스 > 미국 인구조사국은 지난 7월 30일 전화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운영될 지역사회에 대한 센서스인구 조사원 운영 방안이 포함된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운영의 다음 단계를 발표했다. 또한, 알래스카주, 캘리포니아주, 하와이주, 아이다호주, 네바다주, 오리건주 및 워싱턴주에 걸쳐 있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응답률을 강조했다.

7월 28일 기준으로, 전국 응답률은 62.7%입니다. 지역별 응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남가주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는 64% (2010 인구조사 당시 최종 응답률은 69%)

워싱턴주 (68.1%) 카운티는 71.9% (70.3%)

하와이주 (58.8%) 호놀룰루 카운티가 64.6% (71%)

오리건주 (65%)의 워싱턴 카운티가 73.1% (72.5%)

네바다주 (61.9%) 클락 카운티가 62.2% (60.4%)

북가주의 알라메다 카운티가 70.1% (70.2%)

모든 응답률은 인구조사국 웹사이트 2020census.gov/response-rates에서 공개적으로 이용하실 있다.

이정은 인구조사국 파트너십 전문가는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응답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특히 이번 코로나 사태는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인구조사가 정확히 집계되어야 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실하게 깨닫는계기이기도 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훗날 코로나 사태로 무너진 지역경제를 재건하는데 필요한 정부 지원금 유치는 물론이고 앞으로 코로나 백신이 개발 되었을 지역사회에 공급될 물량도 인구조사 결과에 따라 영향을 미칠 있어서 만약 실제 거주민보다 참여도가 낮은 기록으로 집계된다면 자칫 독감 백신처럼 코로나 백신 부족 사태로 차례 혼란을 겪어야할 수도 있고 지역 경기 회복에도 지장을 초래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며,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10년도 응답률을 뛰어넘는 것만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이전보다 높은 응답률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고, 참여율을 높이도록 우리가 있는 일들은 아직도 여전히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역 평균적으로는 응답률이 높은 편이라고 하더라도 동네 곳곳에 따라서는 응답률이 낮은 곳들이 여전히 있기 때문에 이들 모두가 빠짐없이참여할 있도록 함께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인구조사국이 지난주 7월 13일부터 이동식 설문지 지원(MQA)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가구를 방문하는 인구조사국 직원 이외에도, 특정 지역의 약국이나 도서관, 식품점 앞에서 인구조사국 MQA 직원을 만나실 수도 있다. 이정은 인구조사국파트너십 전문가는 인구조사국은 인구조사 설문지 작성을 돕기 위해 응답률이 낮은 지역으로 직원을 보내기 시작했다고말했다.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대표적인 이들 한국계 은행 곳이 엘에이 카운티 전역의 모든 지점에 저희가 제공한 한국어로제작된 인구조사 홍보 전단지를 비치하고 포스터도 걸어두면서 고객들에게 인구조사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엘에이 카운티에만 대형 한인 은행이 38개 지점에서 대대적인 센서스 홍보를 돕고 계시는것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센서스 조사원들은 대부분 지역사회를 아는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기도 하고 아마도 각가구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직원이 방문하게 확률이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주요 운영 정책 발표 외에, 인구조사 집계 대상자에 관한 질문과 코비드-19 안전 대책 등에 대한자주 묻는 질문에 대답했다.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대중 여러분께 아래 내용을 다시 확인 시켜 드렸습니다.

미국 인구조사 무응답 가구는 8월 11일부터 센서스 인구조사원의 직접 방문을 받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이번 달부터 일부 지역 인구조사 현장 사무소에서 센서스 인구조사원 운영 소프트 론치(soft launch: 제한적 공개)를 실시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센서스 인구조사원은 아래 지역의 “소프트 론치”의 일부를 담당한다.

하와이주 호놀룰루

워싱턴주 타코마, 올림피아, 에버렛

아이다호주 보이지

센서스 인구 조사원은 방문 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포함한 공중 보건 지침을 따르고, 마스크 및 개인 보호 장비(PPE)를 착용한다. 2020년 센서스 인구 조사 인터뷰는 신속하게, 단지 10분 정도 소요되며, 모든 설문 조사는 6피트 거리를 유지하고 수행될 수 있다. 2020년센서스 인구 조사의 대면 인터뷰를 피하시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전화, 또는 우편으로 2020 년 센서스 인구 조사에 응답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아시아계 미국인 지역사회 공식 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TDW+Co 왕(Tim Wang) 대표의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의 중요성에 대한 특보로 Y&R이 주관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전체 40%가 넘는 한인들이 우리 센서스 인구 조사 해당 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왕(Wang) 대표는 언급하며, “우리는 중요한 인구 집단으로, 중대한 비상사태나 자연재해, 혹은 일상생활을 위해 데이터를 통한 우리의 요구를 입증할 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완전하고 정확한 집계 결과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드는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왕(Wang) 대표는 그의 5살 아들에게도 인구조사에 계수 된다고 알려주며, 모든 사람이 집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체를 포함한 지역사회 파트너들은 지금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참여 확대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정은 파트너십 전문가는 “모든 센서스 인구조사원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정을 비롯해 업무에 필요한 모든 훈련과 교육과정을 이수한 직원들입니다. 마스크 착용을 비롯해서 공중위생과 보건 공공의 안전을 지키는데 필요한 개인 보호장비를 철저하게 갖추고 방문 조사 업무에 임하게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안전하고 비밀이 보장되며,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대한 지역사회의 답변은 엄격히 기밀로 유지된다는 것을 다시 말했다.

법에 따라, 여러분의 인구조사 응답 내용은 FBI 나 아이스(ICE), 정부 기관, 또는 법원에서도 어떤 방식으로든 여러분을 상대로 불리하게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인구 조사국은 미국 연방 법전 13편(타이틀 13)이라는 미국 법에 구속되어 있어, 이름 및 주소 같은 개인 식별정보를 공개해 게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또한, 법에 의해 72년간 비밀이 보장됩니다. 상기 시켜 드리면, 미국 연방 법전 13편(타이틀 13)에 따라 인구 조사국을 법으로 안내하고, 모든 인구조사국 직원은 맹세합니다. 저희 중 누군가가 개인이나 사업에 관한 어떤정보를 위반하고 공개한 경우, 벌금형 또는 최대 5년간 투옥될 수 있습니다.”라고 추가로 설명했다.

인구조사국은 여러분의 전체 사회보장 번호(SSN), 현금 또는 기부금, 정당 지원이나 은행 또는 신용카드 번호를 절대묻지 않는다.

센서스 인구조사는 쉽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설문지를 인터넷으로 작성하시려면 2020CENSUS.GOV 방문하고 언어 지원이 필요하면, 2020CENSUS.GOV/ko 방문하시거나, 한국어 전화 844-392-2020으로 연락하면 된다.

의: Stella Hill (TDW+Co 언론홍보실)

213-718-7617 / pr@tdwandco.com



Full Name: Julianne JungEun Lee (이정은)

CB Position: Partnership Specialist in Los Angeles County

Language: Korean

Prior to joining the U.S. Census Bureau in 2019, Julianne Lee, a.k.a. Jung-Eun Lee in Korean, worked as a news reporter for 25 years at several major Korean media outlets both in Los Angeles and New York City. She also has many years of experience with Census data analysis as a reporter and heavily covered 2010 Census Korean community activities in NY/NJ area. She was also a media consultant at ‘Nakatomi & Associates’ PR firm, government sponsored Child Card Food Program specialist at ‘Crystal Stairs, INC’ and is a certified (ABA Approved) paralegal.

She holds a B.A. in Sociology from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and a member of Alpha Kappa Delta International Sociology Honor Society.  She is also a certified (ABA Approved) para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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