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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초기에 치료해야만 치료도 쉽고 고치기도 쉽다”


<새크라멘토 / 아시아나 한의원 곽경근 원장>

병(病)은 의사, 환자, 보호자 3위 1체가 될 때 큰 효과

동양 의서의 고전으로 읽혀지고 있는 ”동의보감’을 보면 사람도 하나의 소 우주로 보고 그 속에서 모든 생명과 건강이 상호작용 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자연과 조화를 잘 이루고 공존한다면 건강할 수 있지만 반대로 부조화를 이룰 때는 병들고 죽게 된다고 한다. 우리 모두 어떻게 살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고 병들고 죽는다는 자연법칙에 역행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사는 동안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권면한다. 사람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불가능할 때도 많다. 그 때는 의사를 찾아야한다. 우리 주변에는 병원 의사들이 많지만 어느 의사를 만나느냐가 아주 중요하다.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20년 가까이 한 곳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아시아나 한의원 곽경근 원장은 한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 까지도 소문난 명의로 칭찬 받고 있다.

곽원장은 우리가 말하는 치료를 의술이나 인술 뿐만 아니라 의사로써 가장 중요한 대화와 소통으로 병의 근원을 찾아 내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그는 환자의 외형적 병치료보다 내적 정신적 치료에 역점을 두고 치료하는 맞춤형 치료를 하고 있다. 그의 지론은 건강법은 백인 백색이기 때문에 건강유지법 치료법도 그곳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곽원장은 환자를 치료할 때는 온 정신과 혼을 집중하여 용기를 주어야만 병에서 빨리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하며 소통치료법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료할 때는 침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쏟아 혈 자리를 찾아 놓아야 되고 약을 제조할 때도 세심한 정성을 드려야 한다고 말한다. 의사와 환자의 혼연 일치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곽원장은 명문 한의과 대학 수료와 한의학 박사 학위 그리고 신학대학을 나온 신앙인이기도 하고 목회자 (목사)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 위안도 주고 있다.

끝으로 그가 당부하는 것은 우리 한인들은 적은 병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병은 초기에 치료해야만 치료도 쉽고고치기도 쉽다고 말하며 조기 예방 치료를 권하고 있다.

곽원장은 치료만 아니라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내원하면 성심껏 도와주겠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아시아나 한의원 (Asiana Acupuncture)

10063 Folsom Blvd #D, Sacramento, CA 9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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