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합심해서 한국참전기념비 세웁시다”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신년 시무식에서 밝혀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1월 4일 한인회관에서 신년 시무식을 임원들과 함께했다. 이문 회장은 “지난해 미진했던 모든 사업은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교민들과 소통하는 한인회로 거듭 태어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 세워질 한국 참전비는 모든 사람이 합심해 하나로 모아진 노력으로 세워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모든 임원은 한인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할 것도 당부했다. 해마다 ‘한국의 날’ 행사는 마리나시에서 행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문회장은 “오는 11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청소년포럼에 현재 공립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청소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1월 4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회 신년 시무식을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