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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빛, 청년 유일한’과 ‘허스토리(HERSTORY)’ 상영


1월 19일 (일) 오후 3시, 마운틴 뷰 센추리시네마에서 김진덕정경식재단 주관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은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 사업에 발맞춰 그동안 ‘눈길’, ‘귀향2’ 등 위안부 피해자들을 소재로 한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 왔다. 올해도 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월 19일(일) 오후 3시 마운틴뷰에 위치한 센츄리 시네마 16에서 두편의 영화를 무료 상영을 주관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인 유일한 박사의 삶을 조명한 EBS 다큐프라임 ‘역사의 빛, 청년 유일한’과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의 관부 재판에 맞서 법정 투쟁을 벌였던 실화를 영화로 그려낸 ‘허스토리(HERSTORY)’를 연속상영한다.

‘역사의 빛 청년 유일한’은 허성호, 이승주 PD가 제작한 ‘EBS 다큐프라임-역사의 빛 청년’ 시리즈에 소개된 작품으로 일제 강점기 성공한 기업가인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독립운동가의 사람을 살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을 실천했던 내용이 담겨 있다.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 까지 6년 동안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맞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3명과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7명 등 총 10명의 할머니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청구한 관부재판을 주제로 다룬 영화이다.

오는 19일 상영되는 두 영화는 미주에서 살고 있는 한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동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영화 상영에 앞서 허성호, 이승주 EBS PD가 참석해 ‘역사의 빛 청년’ 시리즈를 만들게 된 배경과 이유를 관객들에게 설명하는 시간도 갖게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사전예약(RSVP)을 해야 한다.

RSVP: 김진덕 정경식 재단 김순란 이사장 tel:(408)483-6707, mailto:Soonrankim196@gmail.com

►상영시간: 2020년 1월 19일(일) 오후 3시 ►상영장소: 센추리 시네마 16(1500 N. Shoreline Blvd. Mountain View) <사진제공: 김진덕정경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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