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공정하고 모범적인 선거 준비한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개선총회 및 회장선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7일 첫 모임을 가진 선관위에서 박인식 위원장은 위원 5명 중 4명이 참석함에 따라 개회를 선언하고 재향군인회 정관 선거규정을 설명하고 앞으로 위원들의 정관 숙지를 거듭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재향군인회는 애국단체인 만큼 입후보자에게 공정하고 동포사회에 모범적인 선거가 되도록 회원 모두의 협력을 부탁 한다”면서 “후보 등록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 후보자에게 어려움이 없도록 섬기는 모습을 보이고 회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입후보자 등록 마감은 1월 27일이며 후보자 등록이 끝나면 서울 중앙본부에 후보자 등록 보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본부에서 하게 된다. 개선총회 및 회장선거는 2월 21일(월)로 공고했다. 현재 후보자 물망에 N씨와 K씨가 예상되고 있다. 후보자 등록을 위해선 10개 서류 및 등록금 $3,000으로 준비해야 한다. 선관위원은 박인식(위원장), 양승균(간사), 조병철, 김동열, 이성규(위원)로 구성되었다. 문 의: (408)722-7286, (408)691-6279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인식 위원장, 조병철, 김동열 위원, 양승균 간사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