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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사적지에 표식비 건립 추진한다”


SF 한미박물관 이사회, 올해 중점 사업 선정

SF 한미박물관 제12차 이사회가 지난 1월 18일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기모임을 매달에서 격월로 바꾸고 홀수 달에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올해 중점적인 사업으로 북가주 지역 사적지 14곳에 표식비를 세우기로 하고 설치 가능한 순서를 결정해 가능한 곳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정은경 관장은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지역 한인 관련 사적지에 표식비가 전혀 없는 부끄럽고 안타까운 상태에 있다”면서 ‘박물관에서는 올해 중점 사업으로 사적지에 표식비를 세우는데 노력을 기우리겠다”고 말했다. 현재 표식비 설치 최우선 장소로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가 추천되고 있다. 이어서 페리 빌딩, 윌로우 한인비행장 등을 타진하기로 했다. 이어서 성남시 청소년재단 사적지 탐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제2회 박물관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이사로 정에스라 변호사와 조종애 SF평통 수석부회장, 앨런 홍 EMS언론담당자를 영입했다. 앞으로 이사회는 실무이사, 재능기부 이사, 후원 이사로 나누어 업무에 효율을 높이기로 헸다. 올해도 Cyber Museum 및 이민사 자료 Search 및 영상인터뷰, 사적지 Y-tube 촬영을 지속해서 진행한다. 사진: 지난 1월 18일 제11차 정기 이사회 직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으로 부터 두번째가 정은경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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