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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총영사에 ‘제16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


1월 24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에서 전달식 개최

재외동포신문이 선정한 ‘제16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총영사에 대한 상패 전달식이 1월 24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에서 열렸다. 박준용 총영사는 샌프란시스코 주류사회와의 폭넓은 접촉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수상자가 됐다.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과 입양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켰으며 한인차세대들과 함께 하는 변호사모임을 만들고 동포 대학생들을 초청해 강연과 좌담회를 여는 등 젊은이들이 한국을 정확히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도 많은 노력을 했다.

동포들의 한마음을 이 상패에 담아 드린다는 단체장들의 인사말 후 박준용 총영사는 “그동안 하던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수상까지 이어지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과 총영사관 직원들도 함께 받은 것이라 생각해 이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박 총영사는 “남은 임기동안 더욱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해 대한민국에 대한 주류사회의 인식제고를위해서 노력하고 계속해서 동포들의 많은 곳을 찾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UN 피스코’ 정승덕 부의장, 이스트베이한인회 이진희 부회장,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박래일 홍보분과위원장, 월간 CEO SF 이재순 지사장, 글로벌어린이재단 샌프란시스코의 양승희 씨를 비롯해 총영사관 직원과 동포들이 참석했다. (재외)

사진: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총영사에 대한 ‘제16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식이 1월 24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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