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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아리와 두 젊은 성악가


합연 지난달 25일, 세인트 메리

대학에서지난 1월 25일 (토) 모라가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 대학에서 앙상블 아리와 Rhoslyn Jones, Bay Area Vocal Academy의 젊은 성악가 두 명이 함께 음악회를 열었다. 2014년 창단된 앙상블 아리는 매년 3~4회 음악회를 통해 한국 커뮤니티뿐 아니라 미국 주류사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로 활동 중인 Roslyn Jones는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소속 단원이며, 샌프란시스코 콘서바토리에서 지도하고 있다. 이날 클라라 슈만과 Amy Beach 등 여성 작곡가의 곡을 앙상블 아리의 반주에 맞춰 함께 연주하였다. 조선희 작곡가의 바이올린 솔로와 안진 작곡가의 피아노 사중주가 초연 되었으며 Amy Beach의 피아노 삼중주도 연주되었다. 여성 작곡가를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Intermusic SF 기금과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하였다. <기사/사진 제공 앙상블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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