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만 예비 후보 지지한다”


더불어 민주당 인천시 부평 갑지역구 출마

금년 4월15일 한국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미주 한인 사회에도 선거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14개월간 인천 송도 재미동타운 2단계 사업을 시행하는 인천 글로발 씨티 (IGC)의 대표이사를 지낸 이성만 예비후보 (인천시 부평 갑지역구)에 대한 재미동포들이 적극 지지하는 서명을 받아 한국에 전달 한 것이다. 미주한인 총연합회 남문기 총회장을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곽정연 회장과 미주지역 부동산 관계자 66명이 지지 성명에 서명했다. 현재 치열하게 진행중인 지역구 당 경선대회에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성만 예비후보는 연세대 출신으로 행시에 합격해 인천시에서 근무를 시작해 인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열정적인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예비후보 등록 직전까지 더불어 민주당 인천시 부평갑 지구당위원장을 역임했다. 남문기 총회장외 66명의 이성만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성명은 아래와 같다. “미주 한인 총연합회남문기 총회장 외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동포 66명은 금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인천 부평갑에 출마하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성만 예비후보가 당선되기를 지지 호소합니다. 이성만 예비후보는 인천 글로벌 시티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기간중 재외 동포의 한국 내 주거시설 설치를 위하여 앞장섰을뿐만 아니라, 이미 인천 송도에 마련된 재외 동포 시설 내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한국 내 정주를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성만 예비후보가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된다면 재외 동포 사회와 한국 간의 올바른 가교 역할을 할 것을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번 남문기 총회장 외 66명은 부평갑에 출마하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성만 예비후보의 당선을 적극 지지합니다” 사진: 이성만 당시 IGC사장이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인천송도재미동포타운 판촉 활동을 했다(중앙이 이성만 당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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