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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 쇼 통해 한국의 전통 춤과 문화 알려


1일,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주최

윌리엄 김 회장 주관 한국 ‘예인과 소담’ 공연

한국 전통국악예술단 ‘예인(대표 김기옥)과 소담(대표 김금희)’이 지난 2월 21일 금요일 발레호시 비노 갓파더 와이너리(Vino Godfather Winery)에서 지역 정·재계 들이 모인 갈라쇼에서 국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참석자들을 매료시켰다. 발레호자매도시연합회(회장 윌리엄 김)가 주최하고 '블랙앤화이트 갈라'로 명명된 이 날 행사는 자매 도시국가의 문화와 연합회의 활동을 지역의 유력 및 정관계 인사에게 소개하고 지역발전의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충북 진천군과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발레호시가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 ‘대한민국’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정관계 인사 및 토마스 김과 제이슨 황 진천군 명예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욜란다 김의 진행으로, 윌리엄 김 회장의 환영사와 밥 삼파얀 발레호 시장,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카즈히로 이류 일본 부총영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자매도시 연합회의 활동 영상이 상영되었다.

해금 연주와 창(唱) 공연

본격적으로 펼쳐진 공연에서 소담은 해금을 통해 한국 가요 및 한미 양국 민요를 연주해 관객들을 갈채를 받았으며, 소담은 전통 창을 불러 한국인의 깊은 정서에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내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마이클 톰슨 연방하원의원, 빌 다드 주 상원의원 및 밥 삼파얀 시장으로부터 문화 표창장이 공연자 모두에게 수여되었다. 한편, 윌리엄 김 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장 겸 진천군 명예 대사는 "한국의 전통 공연 아래 솔라노 카운티 최고 와이너리에서 와인 한잔이 무엇보다도 특별한 경험이다"라며 "이러한 지역 인사들의 협력관계가 발레호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예인(해금 공연단): 대표 김기옥, 단원 박정애, 배관호 ▲소담(창 공연단): 대표 김금희, 단원: 주사랑, 정아진

문 의: (707) 342-6036(윌리암 김 회장)

사진: 공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맨 왼쪽이 윌리엄 김 연합회장, 가운데 중앙이 밥 삼판얀 발레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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