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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코로나 사태를 이기는 방법은?

한국 의료기술은 세계 일류고 위생환경도 좋아 코로나 19에 잘 대응해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대구의 신천지교회로 시작되어 현재 늘어나는 확진자 숫자로 보면 한국은 마비 상태로 가고 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점점 늘어 가고 있다. 많은 국민이 외출을 피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다.

한국의 식당과 마켓 등 모든 매장에 손님이 뚝 끊겨 적막감마저 든다. 거의 매출이 일어나지 않으니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 .주식 시장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으며, 달러와 금값이 치솟고 있다. 한마디로 국가 위기 상태에 접어들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상의 원인을 따져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이제는 그럴 시간도 없다.

정부는 더는 눈치를 보지 말고 과감한 정책을 세우고 신속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총체적 위기의식을 갖고 임해야 한다. 특히 의료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잘 듣고 대책을 강구 해야 한다. 한국이 최근에 이처럼 전염병으로 인해 국가가 위기를 맞은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 과감하고 신속할 것을 다시 요청한다.

분노 관리, 당신은 루스벨트 형or 맥아더 형?

마음 건강 길 함영준 대표가 조선일보에 기고한 글의 제목이다. 미국의 프랭클린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은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이다. 그러나 분노를 조절하는 기술에서 두 사람은 천양지차였다. 맥아더 장군은 자신의 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폭발하는 반면, 루스벨트 대통령은 상대방의 화를 능숙하게 다루고 도리어 그를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인물이었다.

한국인은 화를 참지 못하는 맥아더 형이 절대 다수다 .분노를 극복하려면 우선 화내는 나를 바라보고 '내가 화내고 있구나!'라고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매일 화를 낼 대마다 수첩에 기록해 두곤 한다. 실망하지 말고 화를 줄여 간다는 것이다.

화는 남을 위해서가 아니고 나 자신을 위해 참는 것이다. 화를 내는 것은 마약 중독자가 마약을 참는 것과 같다고 생각된다. 화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결국 자기 모멸로 이어진다. 그래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깨지게 된다. 욱하는 성질을 버리고 삽시다. 이는 당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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