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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크릭GIM교회 창립 18주년 기념 예배


2월 16일, 연합사역에 동참한 교회들 참석

월넛크릭 GIM교회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 Church of Walnut Creek, 담임목사 정윤명)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6일 주일에 월넛크릭 지아이엠 교인들과 교회간 연합사역에 동참한 교회들이 함께 모여 축하 예배를 했다.

이날, 동교회가 창립 후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함께 지향하기 위해 각 지역의 여러 민족 복음적 교회 간의 연합사역을 통해 이루어진, 글로벌 국제선교. 교회연합: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 : G.I.M Missions( 지아이엠 선교) 위원들과 함께 교회 창립을 기념하면서 복음의 교제로 교회 간의 연합 된 선교사역을 통하여 세계 복음화에 진력하기로 결속하였다.

정윤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Kevin Waldrop목사(샌로랜조 빌리지교회 담임목사)의 메시지, 스티브 윌 화이트 목사(콩코드 파크 해븐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와 솔라이만 이삭 (안디옥 인도네시아 교회 담임목사)의 축사와 정관봉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축하 순서에는 콩코드 파크 헤븐스 커뮤니티교회 의 특별찬양밴드와 아여모 크로마 하프팀의 특별 연주가 있었다.

한국교회 교인들과 함께 복음안에서 결속을 갖는 창립 18주년 축하 순서에서 GIM을 통한 교회 간 연합사역에서 음악으로 복음화를 다짐한, 아여모 크로마하프 대표 강영해 집사에게 GIM에서 "평신도 음악선교사 임명위촉과 교회간 연합사역을 도운 Matthew Guichard 법률가에게는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이날 정윤명 목사 (월넛크릭 지아이엠 교회 담임) 는 인사말을 통해, "월넛크릭GIM교회의 창립 때, 다민족 선교 사명을 통해 국제선교대회에 주력할 수 있게 되었다. "고 전하면서, 동 교회 창립 후 "민족교회들과의 협력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비젼을 함께 이루어 나아가도록 , 한국교회와 함께 미국의 주류교회들이 적극성원하여 금년도에 제 15회 국제선교대회를 맞이하게 되었다"면서 "1년에 3회 대회를 각 지역에서 교회 간의 연합사역을 이루도록 월넛크릭 지아이엠 교회와 함께 적극 성원하여 온 각 지역의 민족 교회들의 기도, 헌신, 협력, 봉사 에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날 GIM (글로벌 국제선교∙ 교회연합) 미션 발표를 통해 " 미국내 여러민족 교회들이 연합하여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전도와 선교 그리고 각 민족 교회들의 부흥을 이루게 하기 위해 올네이션스 중보기도 연합 컨퍼런스,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국제선교대회를 통해 교회의 복음사명을 함께 감당토록 하자 "고 전했다. ▲월넛크릭 지아이엠교회 www.visionGIM.org 예배시간: 매 주일 오후 1시 30분 주 소: 2060 Magnolia Way, Walnut Creek, CA 94595 문 의: ( 925)-639-9527 <사진 월넛크릭GIM교회>

사진: 아여모 크로마하프대표 강영해집사(왼쪽)에게 GIM정윤명 목사가 ‘평신도 음악선교사’ 임명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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