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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온전하게 지배하고 있다. 모두가 마스크를 써야 한다. 심지어 사무실에서도 마스크를 쓴 직원도 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면 구내식당을 가지 않고 주문해서 먹는다. 직원회의도 재미가 없다. 한국국민들은 모두가 우울증에 걸린 모습이다.

그렇게도 붐비던 전철역도 한산하고 백화점과 쇼핑몰 모두에 사람이 없다. 식당에 가면 손님이 70% 이상 떨어졌다고 울상이다. 어디 식당뿐인가. 커피숍도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지 오래다. 주식시장도 주가가 무섭게 내려가고 있다. 세상이 텅 빈듯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언제 끝나느냐 하는 문제다. 약 2주간이 클라이맥스라고 하는데 사실일까? 쉽게 믿어지지 않는다. 우리 국민은 그 흔한 마스크도 사기가 쉽지 않다. 어디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간단하지 않다. 모두가 움츠리고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 우리 모습이 너무 딱하다. 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우리에게는 언제 옛 모습을 되찾을 수가 있을까? 너무 답답하다.

마케팅의 3대 요소

마케팅은 사업자에게 절대 필요하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마케팅은 개인에게도 적용된다. 꼭 무엇을 판다라는 의미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측면에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선거에 임하는 후보자들에게는 절대 필요하다. 그렇다면 마케팅의 3대 요소는 무엇일까. 첫째는 탐욕, 둘째는 공포, 그리고 호기심이라고 한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말들이다.

첫 번째 탐욕은 인간에게 만족이 없는 무한성을 갖고 있다. 더 큰 집으로 이사하려는 욕망, 맛있는 음식을 추구하는 생각도 탐욕에 들어간다. 그래서 마케팅에서는 인간의 탐욕을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본다. 두 번째는 공포라는 개념이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또는 패션에 너무 뒤질 수 있다는 막연한 공포감이 판매를 창출한다. 그래서 마케팅에는 이런 공포감이 일정 부분 역할을 한다.

세 번째는 호기심이다. 인간은 많은 호기심을 갖고 사는 특징이 있다. 각종 광고에 호기심이 유발되고 이를 추종하는 모습도 호기심에 들어 간다. 여러분들도 마케팅 3대 요소를 생각하면 자신을 업 그레이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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