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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만세운동 정신 되새겨


몬트레이한인회, 제101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몬트레이한인회(회장 이문)는 지난 2월 29일 시사이드 시에 위치한 몬트레이한인회관에서 제101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이문 몬트레이한인회장, 민경호 몬트레이한인회 이사장, 강봉옥 몬트레이한인노인회장 등 몬트레이 교민 40여 명이 참석해 국권 회복을 위해 3.1독립만세운동을 벌인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이문 회장은 “101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운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잊을 수가 없다”며 “이제는 우리가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한반도를 이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수많은 독립투사가 피의 투쟁으로 세운 나라임을 되새겨 선열들의 기상과 숭고한 정신을 기려 전 세계 한민족과 함께 더욱 위대한 나라로 세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몬트레이한인회>

사진: 지난달 29일 시사이드 몬트레이한인회관에서 열린 101주년 3.1독립만세운동 기념식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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