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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 증상과 대비 강조


EB한미노인봉사회, 4월 부터 적극적 홍보

김옥련 회장 문의 환영

이스트 베이 한미노인봉사회(사진 회장 김옥련)는 회원과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게 나타나는 주요 증상 홍보와 함께 감염증 증상이 나타날 경우 대비 방안에 관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김옥련 회장(사진)은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노인들의 경우 앞으로 몇 달 버틸 수 있는 쌀과 생수를 확보해야 하며, 복용할 약과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보이면 먼저 개인 주치의, 또는 간호사 핫라인, 긴급치료센터에 연락하여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긴급 치료 센터 검색 웹페이지는 https://www.cdc.gov/coronavirus/2019-ncov/index.html이다. 심한 경우 911에 전화해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특별히 만성진환, 약한 면역시스템, 심장병, 폐질환, 당뇨병 등을 노인회원의 경우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주요 증상은 열, 기침, 호흡곤란으로 이어진다. 아울러’센서스2020’의 참여를 당부했다. 노인회원의 경우 도움이 필요하면 김옥련 회장의 직통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 (510)332-8782(김옥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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