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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한인회, 노인회에 마스크 1백장 전달


미주한인회장협회에서 550장 전달받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곽정연)는 미주한인회장협회 남문기 총회장으로부터 마스크 총 550장을 전달받아 이 지역 전현직 회장들에게 분배했다.

곽정연 회장은 노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취약층으로 알려져 14일 오후 SF 노인회(회장 이경희)의 이돈응 부회장에게 우선적으로 100장을 전날했다

.곽정연 회장은 “남문기 미주한인회장협 총회장이 회원용으로 보내 주었지만, 사태 위급성을 감안해 우선적으로 노인회에 100장을 전달하고 나머지는 회원들의 형편에 따라 분배했다”면서 “지속적으로 마스크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김진덕 정경식 재단에서 마스크가 오면 바로 노인회에 분배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스크를 분배받은 전직 한인회장들은 주위 노인들에게 먼저 배포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 배포현황은 다음과 같다.

노인회 100, 이석찬 50, 권욱순 25, 강승구 25, 김관희 50, 오제봉 50, 그린장 부회장 25, 박병호 125, 정나오미 50, 김영일 25, 곽정연 25장.

사진: 이돈응 SF노인회 부회장이 마스크 25장 포장 4 박스를 전달 받고 손을 흔들어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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