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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인구 조사 응답률을 쫓다 – 누가 누가 잘하나?


*이 기사가 나온후에 집계율은 계속 변경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우편으로 보내진 2020년 인구조사설문에 켈리포니아의 응답률은 48.3%로, 골든스테이트 (골드러시때 만들어진 캘리포니아의 애칭)가 전국 평균 47.9%에 비해 조금 앞서고있다. 캘리포니아 총 인구중 1천1백만이 “집계가 힘든” 사람들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보다 높은 셈이다.

캘리포니아는 187.3백만불의 예산을 모든 인구를 집계하는데 예산으로 쓰고있다. 이 같은 예산은 수천만불을 쓰고있는 뉴욕주를 앞서고 있다. 이에 비교해 텍사스 주는 주전체를 위해 아무 지출도 없었다.

설문조사가 올해 8월까지 계속될 동안, 켈리포니아의 인테넷 응답율은 41.8퍼센트, 전국에서 20번째에 달한다. 센서스 정부에서 선호하는 응답 방법인 인터넷 응답률은 39.9퍼센트이다. 이 링크 2020census.gov/en/response-rates.html# 에서 집게와 순위를 볼수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베이에리어 는 캘리포니아 전체 응답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산타클라라, 산마테오, 알라미다 그리고 콘트라코스타 카운티들은 모두 50% 이상이 참여했다. 2010년엔 이 카운티들의 참여률은 모두 캘리포니아 평균보다 훨씬 높은 68.2퍼센트 였다.

샌프란시스코는, 카운티와 시를 포함, 41.9%가 응답했고 프레즈노 시의 41.5%, 로스엔젤레스의 34.4% 보다 약간 높지만 새크라멘토의 45.7퍼센트, 샌디에고 48.8퍼센트, 그리고 산호세 51.5퍼센트로 뒤쳐지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주로 도시 지역들은 그 도시들이 있는 주의 평균보다 적게 참여하고있다:

  • 뉴욕 33.9% vs. 뉴욕주 38.3%

  • 휴스턴 37.1% vs. 텍사스주의 39%

  • 시카고 38.6 vs 일리노이주의 48.5%

  • 애틀랜타 39.6% vs. 조지아주 41.5%

  • 세인트 루이스 36.8% vs. 미조리 주 43.6%

주요 도시들은 일반적으로 집계가 더 어렵다. 캘리포니아에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가 그것을 받침하고 있으나, 센디에고, 센호세, 오크렌드, 버클리들은 켈리포니아주 평균보다 높게 나오고있다.

이스트 팔로알토는 베벌리힐스보다 높게 보도, 36.35%가 34.2%를 누르고 있지만, 두 도시 다 샌버나디노의 40.3% 또는 리버사이드의 45.5%에 밀리고있다. 4도시들 모두 2010년도엔 60% 이상이 참여했다.

2010년도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낮은 참여율이 나온곳들은 네바다주를 둘러싼 경계선에 있는 카운티들이었다. 리노의 서쪽 지역에 자리한 시에라 카운티는 현재 4.9%만 참여했다. 2010년에 겨우 44.1퍼센트의 가정만 참여했고, 그 순위는 이곳을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카운티로 나왔다. 알파인 카운티는 10 년 전 주에서 가장 낮은 기록을 보였으며 20.2 %의 응답율냈다. 올해엔 지금까지의 집계율이 9.8퍼센트다.

또 하나의 문제지역인 트리니티 카운티는, 지금까지 인터넷으로 5%만 참여했다. 그 반대로 레이크 카운티는 27.2%가 참여했고 그중의 18.5%는 인터넷으로 참여했다. 멘도시노 카운티의 총 31.7%에 25.7%는 인터넷을 이용했다.

센트럴 밸리는 또 다른 사정이다. 2010년엔, 새크라멘토에서 리버사이드까지 있는 모든 카운티가 적어도 63%가 참여했다. 2020년, 마데라 카운티는 36.8%로 저조하다. 컨 카운티는 39.3%, 킹 카운티 39.4%, 탈라르 39.5%, 머세드 39.8%, 샌버나디노, 프레즈노, 그리고 리버사이드는 40.4%, 41.6%, 그리고 42.2% 각기 집계되었다. 새크라멘토는 48.7%로 나왔다.

그러나 일부 카운티는 다른 카운티보다 훨씬 인구가 많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4번째로 인구가 가장 밀집한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80%가 참여했지만 나머지 20%의 인구는 북쪽에 있는 알파인 카운티 전체 인구 보다 많다.

사상 처음으로 인구조사를 온라인으로 받기시작한 상황에 센트럴 벨리는 주 안에서 다른 어느지역보다 우편이나 전화를 선호하는것으로 나왔다. 온라인 참여가 기본 참여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세크라멘토 카운티는 2.1%의 가정에서만 이용되었다.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4.1% 그리고 4.7%로 각기 저조하다. 프레즈노, 컨, 그리고 머세드 카운티들은 그것보다 8% 높고, 툴라르 카운티는 10.7% 정도가 온라인을 이용했다.

센서스는 아직 민족이나 인종으로 나누어 보도하지 않고 있으나, 캘리포니아에서만 100 개의 주정부가 인정한 원주민 보호지역과 목장지역이 있는 인디안 카운티는 참여율이 높지 않고 일관성이 없어 아직도 할일이 많다.

테이블 블러프 목장은 현재 31.5% 집계되었고, 2010년엔 38.2%가 집계되었다. 트리니다드 목장은 17.4%로 거의 2010년에 19%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툴레 리버의 원주민 보호지역은 온라인만 9.5%로 2010년의 48.6%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오고 있다. 후플라 벨리는 3.1%가 온라인으로 참여했고 2010년엔 아예 센서스 정부에서 보고도 하지않았다. 호프랜드 원주민 보호 구역에서 25.3%의 8.9%가 온라인, 2010년엔 37.5%만 나왔다. 팔라지역은 3.6%가 온라인, 2010년 데이터는 아예 존재하지않는다.

만일 당신의 가정이 집계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my2020Census.gov 에서 온라인으로 아니면 (844) 330-2020로 전화해서 하면된다. 5월부터 시작해서 8월 14일까지, 센서스 정부에서 인구조사원들을 보내서 참여하지 않은 가정들에 문을 두드릴것이다. 이들 인구 조사원들은, 당신이 받은 데이타를 모아, 그 많은 것들중에 특히, 정치적 참여와 300개가 넘는 정부 프로그램을 위한 1.5 조 달러에 달하는 연방정부 예산을 나누는데 이용될것이다.

MARK HEDIN

Reporter

Mark Hedin is a reporter for Ethnic Media Services. He has previously written for the Oakland Tribune, the Central City Extra, the San Francisco Chronicle, El Mensajero, the San Francisco Examiner and other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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