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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내면 성숙이 재기의 발판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재기의 기회를 간절하게 소망할 때가 많다. 잘 될줄 알았지만 첫번째 시도가 실패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WEEKLY BIZ에 의하면 "영웅은 반드시 두번째 도전을 이겨낸다"라는 특별 기사가 있다. 모바일 메신저 스냅쳇(snapchat) 운영자 에번 스피겔은 첫번째 도전에서 완전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재기에 성공한 실화다.

원래 스피겔은 제2의 스티브 잡스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까칠하고,중앙집권적이고,비판을 싫어하고,변덕이 심했다. 그는 파티광이고 몇몇 사람들과만 소통하는 내면적이고 비사교적이었다. 그러나 1차 사업 실패후 문제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많은 것을 새로 배워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스피겔은 그후 훨씬 더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분 산된 리더십 모델로 크게 진화했다. 특히 회사내 미팅을 일대일 형식이 아닌 팀 미팅으로 바꾸었다. 여러분도 재기에 성공 하기위해서는 처절한 변화와 개혁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즉 내면 성숙에 성공하면 재기 할 수 있다. 목사님에 대한 평가는?

김형석 교수는 작년에 '어떻게 믿을 것인가?' '예수' 교회밖의 하나님'이라는 3권의 기독교 관계 서적을 펴냈다. 특히 김교수는 대학 재학시 학보사 관계로 자주 뵙기도 했으며,교회의 직분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도 대단한 믿음을 갖고 있는 신앙인이다. 나는 그의 책을 통해 성직자가 아닌 평신도가 갖고 있는 고민과 문제점들이 대한 해답을 찾고자 했다.

특히 평신도들은 성경,십일조,성직자등에 대한 많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특히 성직자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깊은 고뇌를 한 경험들이 있다.

하나님의 종'목사님에 대한 평가는 쉽지 않다. 우선 종교적인 측면이 있고 인간적인 측면에서 양분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이비 교단이나 범죄를 저지른 일부 파렴치한 목사님들로 인한 편견으로 그들을 평가 할 수는 없다. 사실 신앙생활에서 훌륭한 담임 목사를 만난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다. 오늘 어려운 문제를 제기하며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에 출석하면서 목사님에 대한 평가로 괴로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 주기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현재 훌륭한 목사님을 만나 아주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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