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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위한  쌀, 마스크 전달


20일, 몬트레이 한인회와 노인회

거동 불편한 70세 이상 노인 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인사회 교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쌀과 김진덕정경식 재단으로 부터 받은 마스크를 나눠 주는 봉사활동이 펼쳤다.

몬트레이한인회(회장 이 문)와 몬트레이한인노인회(회장 강봉옥)는 5월 20일 수요일 몬트레이한인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강웅) 주차장 공간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교민들을 대상으로 쌀과 마스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인회 이 문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의 노인과 저소득층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쌀과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회는 지난 5월 초 몬트레이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코로나 극복과 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와 장갑 등 방역품을 한인 150여 명에게 전달했다.

사진: 몬트레이 한인회와 노인회에서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마스크와 쌀을 배포하고 있다. (중앙이 이문 몬트레이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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