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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평통 온라인문예공모전


한반도 평화 · 통일 주제로 글짓기와 그림 7월10일 마감, 대통령상 상금 200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최성우) 주최 북가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문예공모전을 한다.

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백일장 형식으로 열어왔던 기존 방식과 달리 올해는 변화된 상황에 맞춰 온라인으로 치른다. 이번 북가주 지역 초중고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린다. 주제는 ▲한반도 평화·통일 ▲ ‘2032 남북공동올림픽 유치’ 가운데 한나를 택하면 되고, 응모분야는 그림과 글짓기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마감은 6월 30일까지이다. 글짓기는 글꼴크기 13포인트, 레터사이즈 5매 이내로 한글과 영어나 편한 쪽으로 작성하면 된다. MS워드로 작성,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그림도 사진파일(jpg./peg./PNG)로 제출해야 하며 손으로 직접 그리거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활용해 그려도 무방하다.

대상 수상자 한 명에게는 500달러의 상금을, 우수상 2명(상금 300달러)을 비롯해 다수의 가작(각 100달러)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2개 작품은 미주지역 결선에 출품된다. 미주지역 결선에는 40여 작품이 출품돼 의장상 1명(대통령상, 200만원), 사무처장상 2명(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3명(70만원), 장려상 5명(50만원) 등 11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8월 15일 시애틀에서 열리며 결선 출품작은 추후 책자로 제작해 배포될 예정이다. 최성우 회장은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새대를 열어갈 청소년들에게 모국에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통일의지를 심어 통일지지 기반조성에 기여하여 통일시대에 주역으로 육성하기위해

준비했다”며 “모든 작품은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심사하여 북가주지역 최우수작품 2점(글짓기, 그림 각1점)은 미주전체지역에 출품되어 대통령상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니,

아무쪼록 처음 시작하는미주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에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처: nuacsf19@gmail.com 문의: (408) 655-3355 (최성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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