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곽정연 회장(SF한인회)


한인회 문화회관 개축 완료

2021년 흰 소 신축년의 해에 희망찬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해는 코로나로 건강과 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백신으로 건강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도 하루속히 정상으로 회복될 줄 믿습니다.

올해에는 한인회관을 보수하고 문화회관을 개축하여 동포 한인, 차세대 들의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등의 중심 마당으로 활짝 열어 모든 동포님께서 잘 이용하도록 계획하며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포님들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축년은 흰 소를 의미하는 해로서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소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축년이 상징하는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해로 모든 일에 복이 넘쳐서 행복과 사랑이 충만한 풍요로운 한 해가 되고, 코로나의 위기를 완전히 극복해 건강하시고, 가정과 사업체에 계획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만복으로, 행운과 평안함이 깃드는 빛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승남 회장(SV한인회)


“서로를 돕는 아름다운 한인사회를” 2021년 새해에는 소의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SV한인회는 제한적인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삼일절, 광복절 등 국경일 행사와 추석 행사 개최, 한인 어르신 및 의료진에 마스크 및 생필품 보급, 산호세 순회 영사 지원 등 많은 봉사를 했습니다. 새해에는 경제 안정화 봉사, 지역 한인 단체와의 연대 강화 등으로 한인 권익신장에 힘쓰겠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돕는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 동포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회장 (이스트베이한인회)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북가주 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정 흠입니다. 2020년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평생 기억을 할 그러한 한 해였습니다. 초유의 바이러스 재난으로 전 세계가 암흑에 빠졌었습니다. 많은 분이 목숨을 잃으셨고 또 많은 사업체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다 같이 이겨냈고 또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절대 절망하지 마십시오. 과거에 연연하면 평생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계속 과거의 삶을 살기 때문이죠.이 역경 또한 곧 지나갈 것이고 우리 인생 많은 추억 중 그저 하나일 뿐입니다. 2021년은 우리가 사는 미국에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해입니다. 미국을 이끌어갈 새 대통령을 우리 한인 동포들은 지지하고 협조를 하실 줄 믿습니다. 2021년에도 우리 이스트베이 한인회는 이곳에 계신 우리 동표들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바이러스 재난도 사라질 것이고, 가내 평안하시고 하시는 사업과 몸담고 계신 직장 번창하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 같이 더불어 잘사는 한인사회를 만들어 가길 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현포 회장 (새크라멘토한인회)

“유명을 달리한 가족에게 위로를”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인이 역사 속에만 있던 판데믹을 경험하면서 그 어느 해보다 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의 나날을 숨죽이며 보낸 한해였습니다. 사람이 사람과 더불어 더 많이 만나고 화합을 해야 하는데 서로 만나기를 두려워하는 유령 영화에서 보던 무시무시한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동포 중에서도 감염증으로 인해서 유명을 달리한 안타까움이 있어 지면을 통하여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 이순간도 감염으로 인하여 치료 중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속히 회복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세계 경제는 물론 우리 동포 사회의 경제 역시 말할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또한 우리들만의 타고난 위기 극복 저력으로 능히 이겨 내시리라 확신합니다. 신축년 새해 각 가정과 하시는 사업체에 더 큰 발전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비오며 인사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문 회장 (몬트레이한인회)

“먼저 내가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교민사회를”

2021년 신축년은 소띠입니다. 올해는 우리가 느껴보지도 못한 괴물 코로나바이러스19에 전염되어서 수많은 생명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언제나 희망를 잃지 않는 자세와 소띠가 상징하는 인내력을 가지고 극복하면서 서로 신의를 두텁게 만들어가는 일들을 정직과 성실하게 하루를 맞이하는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정부는 흔들리지 않는 경제 성장 정책이 수립되어 교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해가 되고 교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복지 정책이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이와 더불어 저희 한인회는 교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여 미담이 더욱 넘치어 교민들이 활기찬 나날이 되어 먼저 내가 아닌 우리가 함께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성우 회장(SF민주평통협의회)


“2032 서울-평양 남북공동 올림픽을” 신축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과 사업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잠시 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했던 코로나-19가 경자년내내 두려움으로 다가온채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합니다. 대 자연의 섭리 앞에 인간의 무력감이 이렇게 초라할 수 밖에 없음을 실감하면서 그저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란 것을 뒤늦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도 따뜻한 봄볕에 밀려나듯 길고도 지루한 코로나19 도 결국 종식되고 말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반듯이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 통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숙명입니다. 한반도의 종전은 평화의 전제 조건입니다. 새해에는 70여년을 이어 오던 전쟁공포를 영구히 종식시키는 종전선언을 이뤄낼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종전선언을 통해 남북화해와 번영의 시대로 전진할수 있습니다.

아울러 2032 서울 평양 남북공동 올림픽을 유치하는 일에도 동참을 바랍니다. 2032 서울 평양 남북공동 올림픽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세계 평화의 상징이 될 것 입니다.


이석찬 전 회장(전 미주 한인회 서남부연합회)

“장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북가주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소띠해를 맞이하여

미주 한인회 서남부연합회 전 회장 이석찬 삼가 인사드립니다.

2020년 지난해는 다른 연도 보다 정말 많이 힘든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로 너도나도 어려운 시기에 교민 여러분 모두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2월 중순부터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하시는 사업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북가주 동포 가정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박성희 회장(코윈 샌프란시스코지회)


“풍요로운 해가 되길”


2020년도 지나갔습니다.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결코 쉽지 않은 하루하루 삶일진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던 2020년이었습니다. 코윈 샌프란시스코 지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10년마다 있는 센서스 홍보를 비롯하여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 홍보 등 많은 계획을 세웠으나 펜데믹의 초유 사태로 많은 분을 찾아뵙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뉴노멀 (New Normal)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으로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결코, 여러분들의 관심이 없었다면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버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21년 신축년의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이 코로나를 몰아내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황희연 회장(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상선약수(上善若水)와 후덕재물(厚德載物)”

2021년, 신축년을 맞으며 상선약수(上善若水)와 후덕재물(厚德載物)을 생각합니다.

2020년은 기대로 여느 해 못지않게 결렬한 희망으로 시작되었다. 협의회 회장 임기 마지막 해이기에 마무리를 잘하기 위한 다짐의 시작이기도 했는데, 계획된 일정이 시작과 맞물려 예상 못 한 전 세계의 코로나바이러스19로 학교가 공식 휴교 되고, 모임이 자제 또는 봉쇄되는 상황에 이르니 희망은 염려와 무기력 앞에 멈춤이 되었고,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하기까지는 회장으로서 숱한 번민이 동행하였습니다. 이때 협의회 임원들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학교 수업 현장에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강의를 준비하여 소속 학교에 제공하고, 지역 교육구의 발표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학교 현장을 살피고, 교사와 교장의 의견을 들으며 대처 방안을 모색하면서 가까스로 봄 학기를 종강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의 여파가 쉽게 사그라지지 않기에 여름학기 동안에 교사 교장 학생들에게까지 현실에 맞는 수업 방법을 알리기 위함으로 워크숍 강의를 진행하며 가을학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여 소속 학교 모두 가을학기 개강을 할 수 있었기에 침착하게 협조하며 용기 있게 대응해 주신 모든 교장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중에 2021년 21대 회장으로 재선출되었습니다. 재선출되며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상선약수(上善若水)를 생각했습니다. “재임하는 리더에게 주는 가장 적합한 사자성어라고 생각하며 풀어봅니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上善若水).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는데 뛰어나지만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곳에 머문다(水善利萬物而不爭 處衆人之所惡). 그러므로 도에 가깝다( 故幾於道). 여기에 주역(周易)의 지세곤 군자이 후덕재물(地勢坤 君子以 厚德載物)과 역경(易經)의 자강불식(自强不息)을 연결해 본다. 넓은 땅에 두텁게 흙이 쌓여 있듯이 군자는 자신의 덕을 깊고 넓게 쌓아서 만물을 품음에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2021년은 상선약수 자강불식 후덕재물 <上善若水 自强不息 厚德載物> 즉, <스스로 노력함에 쉼이 없으며 덕을 쌓아 모든 것을 포용하며 흐르는 물같이 최고의 선을 이루라>를 기억하며 실천하는 해로 삼으며,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되어 일상이 건강할 있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중대 회장(미북서부 재향군인회)


“우리의 목표 친목 애국 명예”

신축년 새해에는 우직하고 근면, 성실한 흰 소의 신성한 기운을 받아 배려와 격려 그리고 사랑으로 웃음과 행복을 누리는 건강한 가정과 직장과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 국군제대장병은 재향군인입니다. 408-616-0112)

강상철 회장(북가주 부동산 융자협회)


“내년엔 만사형통하시길”


먼저 2020년 경자년 한해 저희 북가주 부동산 융자협회 회원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해도 지나갔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이 코로나로 인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지만 흰 소의 해인 2021년 신축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이 넘치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희망 잃지 마시고 뜻하신바 이루시는 2021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부동산, 융자에 관한 일이라면 저희 북가주 부동산, 융자협회 회원들에게 연락해주시고 내년에도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김원걸 회장(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4차산업 혁명조류를 읽어야”


존경하는 북가주 동포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동포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2020년은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정말 어렵고 힘든 한 해 였습니다. 그럼에도 2021년 새해에는 아직 희망의 빛은 보이지 않고, 현재 상공인들 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 어려움 가운데서 새로운 일상에 대응하고 적응 해 나가야 할 난국에 직면 해 있습니다. 위기는 바로 기회라고 얘기하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시대 조류를 읽고 새로운 수요창출과 새로운 IT기술융합의 창출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기술혁신과 서비스혁신으로 급박한 변화에 순응하고 잘 실천 해 나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는 다각적인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함께한 지난 한해도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하얀 소의 힘찬기운으로 펜데믹을 잘 극복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큰 발전이 있기를 소망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경희 회장(샌프란시스코 한미노인회)


“내년에도 강건하고 편안 하시길” 지난 아낌없이 도와주고 격려해주신 동포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해도 다사다난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시작하여 아직도 코로나 19로 인한 많은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2021년 신축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희망찬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샌프란시스코 노인회 회원 여러분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순자 회장/신임(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

“동포사회의 사랑으로 춥지 않아요” 펜데믹의 극성과 여파는 이 년말을 마다하지 않고 가족과 친구들을 격리시키는 엄청난 지구상의 재앙이요, 더구나 우리 노인 세대로써는 생과 사가 달린, 최악질의 괴질이라는 점에서 노사초심하며 칩거의 생활을 해야 만 하는 불행하고 어두운 한해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영사님 및 각 단체장과 유지 여러분들이 노인들의 안전과 복리를 위해 온정을 베풀고 사랑을 공급해 주신 점에 대해 노인회를 대표하여 심심한 감사를 표해 마지 않습니다. 그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 노인들로써는 이번 겨울은 그다지 춥지 않을 것임을 믿습니다. 이곳 산타클라라 노인봉사회는 이제 제 17 대 회장에 제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이 되어 막중한 책임을 맡고 새해를 맞을 것입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저희 노인회를 계속해서 사랑해 주시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실로 다사 다난한 2020 년이 였음이 과언이 아니나, 이제 년말을 기하여 새로운 백신의 등장과 또한 국가적으로 새로운 지도자의 선출 등으로 2021년 새해는 기필코 새로운 먼동이 트는 희망의 한해요, 좋은 한해임에 틀림없으며 이제는 턴넬 의 끝에 밝은빛이 비치는 순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따라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시는 모든분들이 건강하고 복된 새해되시기를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윌리엄 회장(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올해는 ‘인도주의 봉사’를”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 안부 여쭙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과 외부활동 제약에 따라 답답함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모두 서로를 의지하며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예방 수칙도 잘 지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대합니다! 저희 연합회는 새해를 시작하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지역사회 모범 청소년들과 "인도주의 봉사"를 주제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바가모요시 탄자니아와 엔서나다 멕시코를 방문해 많은 봉사활동을 했던 의미 있는 해였습니다. 올해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한국 진천군을 비롯한 9개의 자매국가 도시와 더욱 활성화한 교류와 유대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여름에는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 간의 외교"를 주제로 발레호 시장님을 비롯한 발레호시 방문단이 자매도시인 트론다인시 노르웨이와 라스페시아 이탈리아 등을 방문 계획입니다. 교민 여러분! 경자년이 저물고 2021년 신축년 "소띠해"를 맞이하여 대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평화와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겸 발레호시 진천 자매도시위원장)

박상원 회장 (박용만기념재단)


“샌프란시스코는 미주 민족 독립운동의 성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은 신축년 소띠해로 인내력이 강하고 신의가 두텁고, 정직하며 근실한 인품을 지닌 사람들을 생각나게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COVID 19로 생명의 위협과 붕괴된 일상의 환경에서 견디며 지내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하와이와 함께 미주한인이민의 출발지이자 우리 민족 독립운동의 성지라 하겠습니다.

금년은 미주한인이민 118주년 기념의 해로 미주 한인이 주도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민역사를 되돌아볼 때 그 어느 때보다도 조국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우리 미주 한인의 역사와 정신을 더욱 드높여야 할 시대적 사명을 다짐하게 합니다.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도 있겠고 미국의 역사도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에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니스 이 회장(KAYLP CEO)

“수고하신 당신께 박수를” 어느 해 보다도 더 가슴 따뜻한 연말 연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KAYLP(청소년리더십)에서는 지난 한 해 목표를 하지 못했던 많은 아쉬운 일들이

가득하지만 그러나 여기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감사하는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올해 못 다한 일들까지 모두 이루어, 소원성취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 아프고 안 좋았던 일들을 모두 지워버리시고 수고하신 당신께 박수를 보내며 행복과 미소가 함께하는 2021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KAYLP 회원일동은 동포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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