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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프로젝트 대회 대상에 ‘뉴라이프 한국학교’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주최, 한국전쟁 70주년 기념행사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황희연)에서는 지난 10월 31일(토), 한국전쟁 70주년 맞이 제7차 UCC프로젝트 대회 및 “우리가 기억해야 한국전쟁”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박준용 총영사가 강사로 나선 주제 강연은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중등 학생이 토요일 수업시간에 줌으로 연결하여 한국전쟁의 발발 전후의 시대적 상황과 전쟁 우방 국가의 도움 특히 미국의 역할에 관해 설명했고, 그럼에도 미국인들은 2차 세계대전을 가장 위대한 세기의 승리라고 하면서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는 이유와 현재의 한미동맹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이번 강의에는 토요일 수업하는 학교 학생 교사 290명이 참가하였다.

한편, 제7차 한국전쟁 70주년 맞이 UCC프로젝트 대회는 18개교에서 참가하였고, 대상은 “베이 지역의 한국전쟁 흔적”으로 참가한 뉴라이프 한국학교(초등부)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11월 7일 (토) 오후 2시에 줌으로 진행되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문의: Ksnc2019@gmail.com (부회장 손민호)

<데스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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